비앤빛안과에서 직접 확인한 글로벌 시력교정술의 미래
미국 네브래스카대학교 안과 과장인 로날드 크루거 교수(Dr. Ronald R. Krueger)가 지난 4월 17일 강남 비앤빛안과를 방문해 시력교정 수술을 참관하고 학술 교류를 진행했습니다.

글로벌 임상 기준을 이끌어온 시력교정 전문가
크루거 교수는 미국 내 시력교정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와 임상 활동을 이어온 의료진입니다. 특히 시력교정수술 신기술의 FDA 인허가를 위한 임상 연구를 다수 주도하며 글로벌 기준 형성에 참여해 온 전문가입니다.
2만 5천 건 이상의 시력교정술 경험을 바탕으로 수술의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하는 과정에 기여해 왔으며, 현재도 국제 안과 학계에서 임상과 연구 양 측면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비앤빛안과의 지속적인 글로벌 협력 및 교류
이번 방문은 비앤빛안과 류익희 대표 원장과의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기반으로 이뤄졌습니다. 류익희 대표 원장은 국제 시력교정 학회 조직인 IRSS(International Refractive Surgery Society) 핵심 멤버로 활동하며 글로벌 의료진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으며, 크루거 교수와도 해당 학회를 통해 교류를 이어왔습니다.
두 의료진은 시력교정술 임상과 연구에 대한 공통 관심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의견을 공유해 왔으며, 이번 방문 역시 이러한 협력 관계의 연장선에서 성사됐습니다.

독보적인 AI 진료 시스템 및 수술 프로세스 공유
크루거 교수는 국내 시력교정술의 임상 환경과 수술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비앤빛안과를 방문했습니다. 비앤빛안과의 진료 프로세스와 수술 시스템을 둘러보고 실제 시력교정 수술 과정을 참관하였는데요.
특히 크루거 교수의 관심을 끈 것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장기간 축적된 방대한 시력교정 임상 데이터와 첨단 AI 기반 진단 시스템, 그리고 이를 활용한 효율적인 수술 운영 방식이었습니다.
크루거 교수는 “수술 대상자를 선별하기 위한 검사 과정이 체계적으로 갖춰져 있고, 세부적인 부분까지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점이 돋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비앤빛의 의료 시스템에 대해서는 “전체 과정이 빠르게 진행되면서도 세심함이 유지되고 있었고, 자동화된 기록 시스템과 의료 데이터 전환 방식, 수술 처리 속도 역시 인상적인 요소”라고 말했습니다.

글로벌 교류를 통한 지속적인 임상 경험 확장
비앤빛안과 류익희 대표 원장은 크루거 교수 방문에 대해 “글로벌 임상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이 직접 병원을 방문해 수술 과정을 확인하고 교류를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그동안 축적해 온 임상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제 학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