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O ICL 1만5000케이스 달성, 글로벌 학회서 임상 역량 공인
비앤빛안과 류익희 대표원장이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EVO ICL APAC Experts Summit에서 렌즈삽입술(ICL) 1만 5천 케이스 달성패를 수상했습니다. 단순한 수술 건수가 아닌 축적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수술 역량을 국제적으로 공인받은 성과입니다.

EVO ICL APAC Experts Summit이란?
EVO ICL APAC Experts Summit은 ICL 제조사인 STAAR Surgical이 주관하는 아시아·태평양 안과 학술 행사입니다. ICL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의들이 초청되어 최신 임상 성과와 수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로, 각국의 키 오피니언 리더가 참여하는 권위 있는 무대입니다.

1만 5천 건, 데이터로 증명한 렌즈삽입술 임상 역량
류익희 대표원장은 지난 2024년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동일 학회에서 ICL 1만례 달성패를 수상한 데 이어 이번에 1만 5천례를 달성했습니다. 꾸준한 수술 경험과 데이터 축적을 이어온 결과로, 이번 수상은 단순 집계가 아닌 임상적 역량을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렌즈삽입술(ICL)이란?
렌즈삽입술은 각막을 절삭하지 않고 홍채와 수정체 사이에 인체 친화적 소재의 렌즈를 삽입해 시력을 교정하는 방식입니다. 라식·라섹 적용이 어려운 고도근시 또는 각막 두께가 얇은 환자에게도 적용 가능한 시력교정술로, 각막 보존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수술의 특성상 렌즈 사이즈 선택과 삽입 위치의 정밀도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때문에 집도의의 충분한 임상 경험과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수술 계획 수립이 핵심 역량으로 꼽힙니다.

풍부한 케이스 경험이 곧 ICL 수술 안전성
1만 5천 건에 달하는 류익희 대표원장의 누적 수술 경험은 그 기준을 실증하는 임상적 자산입니다. 다양한 안구 구조와 케이스를 다뤄온 경험은 수술 결과의 예측 가능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직결됩니다. 비앤빛안과는 앞으로도 축적된 임상 데이터와 AI 기반 정밀 수술 시스템을 바탕으로 렌즈삽입술의 안전성과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